통관이 될지, 배송기간이 길어지지 않을지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우편함에 도착을 해서 놀랐습니다.
이버멕틴이 구충제이기는 하지만, 암치료나 코로나 바이러스 사멸에 효과가 있다는 수많은 증언들이 있지만, 특허가 공개되어 있고, 약값이 싸기 때문에 글로벌 제악사들이 굳이 임상시험을 할 필요가 없어 암치료나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로는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버멕틴이 부작용이 굉장히 적은 약이라, 현재 암에 걸렸거나 코로나에 감염은 되지 않았지만, 하루 1정씩 먹어보며 내 몸에 부작용이 있는지 스스로 테스트해 보고 있는데,
속이 메스껍거나 기타 별다른 이상증상은 없는 것 같아서, 정기적으로 복용해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비상 의약품으로도 비축해 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