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주사제 살려다가 너무 비싸기도 하고. 주사라 쫌...암튼 큰맘 먹거 대용량 고용량 샀는데...적은 용량부터 사는게 다 이유가 있는듯 ㅋㅋ;; 적은용량이 하도 효과가 없다고들해서(후기 겁나 많이 읽어봄) 애초에 고용량 사서 시작하자 하고 샀는데 막상 약 받고눈 쪼매 겁 먹어서 첫날 반 쪼개먹음....물 100ml 랑 먹고 30분...1시간...2시간 가도 아무느낌 없음... 그래서 3시간후 반조각 더 먹은 물100ml 와 함께...근데도 아무 느낌없어 킹 받음..다음날 1알을 먹겠노라 다짐하고...다음날 14mg 한알먹고 30분부터 속이 울렁울렁 헛구역질 두통 (+배아픔,짜증) 확실히 식욕이 없어지나 너무 쎈용량부터 시작은 안될듯...12시간을 울렁울렁..ㅠㅠ 내일부터는 다시 반알씩 한달 먹을려구요...약은 대략2주만에 왔고. 입금하자마자 송장보여서 신뢰가 갔어용.. 사은품은 선택안하니 냉정하게 안주시네염 ㅠㅠ 다음엔 꼭~암거나 눌러야쥐~^^ 식욕억데 효과는 확실히 있네요..지금은 12시간 지나고 배 살살 아픈정도의 느낌과 포만감이 남아있음...물만 마셨음에도...